🥖 도우노트

최근 구운 깜빠뉴들 모아보기

도우노트 2026. 1. 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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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저 뿌옇게 찍힌 과발효 깜빠뉴.

폴딩 과정에서 전자레인지에 따뜻한 물을 넣고 22도 정도에 발효시켜봤는데, 성형이 어려울 정도로 가스가 가득 찼었다.

이후에는 그냥 실온에서 발효하고 시간을 늘려 천천히 발효시키고 있다.

 

 

 

통밀 10%, 호밀 10% 버전.

크럼 색이 먹음직스럽게 나왔고 호밀 덕분에 촉촉해서 맛있었다.

 

 

통밀 30%.

후쿠오카 토미즈에서 구매한 키타노카오리 통밀(회분 2.00%)을 사용했다. 

맷돌 제분 통밀이라 밀기울이 콕콕 박힌게 예쁘다. 촉촉하고 맛도 좋았다.

 

 

서리태 가루 5%, 검은깨 3% 버전.

서리태 가루를 넣어 크럼 색이 짙고 검은깨의 고소한 향이 좋았다.

반죽할 때 서리태 가루가 물을 많이 먹어서 평소보다 되직해서 물을 소량 추가했다.

 

 

서리태가루 5%, 콩배기 30% 버전.

달콤한 콩배기 덕분에 그냥 먹어도 달달하고 맛있는 깜빠뉴였다.

무거운 콩배기 30%는 조금 많았는지 볼륨은 납작하게 나왔다.

 

 

콩배기 30% 버전.

강력분 베이스에 콩배기만 추가해서 만든 깜빠뉴.

서리태 가루가 빠져서 볼륨은 약간 개선되었다.

 

 

T65 90%, T130 10% 버전.

2차 발효가 살짝 과발효인건 아쉬웠지만 쫄깃하고 맛있었다.

 

매일 아침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다 보니 가장 자주 굽는게 깜빠뉴다. 이런저런 조합을 시도하는 게 요즘의 작은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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