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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온도가 낮아지니 가장 먼저 생각나 만들었던 August 14th님의 르방 버터 깜빠뉴.

벌써 2주가 훌쩍 지난 추석 연휴의 베이킹 기록으로
당시 실내 온도는 24.5℃.



약 6시간 동안 오토리즈와 폴딩을 반복한 뒤 저온 발효에 들어갔다.
25도에서 오토리즈 간격을 40분으로 유지했더니 성형할 때 가스가 많이 찬게 느껴졌다. 과발효다.




줄무늬 쿠프를 낸 반죽은 성형이 다소 느슨했던 데다,
과발효로 인해 쿠프를 내는 순간 살짝 찌그러졌다.


과발효로 일자 쿠프를 낸 반죽은 많이 터지지 못했고 줄무늬 쿠프쪽은 쭈글하다.






슬라이스해서 가족 모임에 가져갔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다.
적은 양의 버터로도 충분히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매일 구워 가족들과 나눠 먹고 싶은 깜빠뉴다.👍

[참고한 레시피]
르방 버터 깜빠뉴[가볍고 바삭한 르방 버터 깜빠뉴 레시피와 공정] Pain de campagne au beurre [Class by August14th]
https://youtu.be/qVlDaStnMOQ?si=5cRyx45-GDbzVn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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