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LkN9-q7lKns&list=LL&index=11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피자 레시피를 찾았다. 도우만 파베이크로 구워 냉동해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토마토 소스와 치즈를 올려 간단하게 피자나 파누오쪼로 만들어 먹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만들어봤다. 마침 쿠오코의 피자용 밀가루 ‘피제리아’가 남아 있어서, 코끼리 강력분과 피제리아 밀가루 두 가지 버전으로 반죽을 해보기로 했다. 실내 온도가 17도로 낮아 물 온도는 28도로 맞췄고, 주걱으로 날가루가 없어질 때까지만 대강 섞었다. 피제리아 밀가루 쪽이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인지 물을 더 빨리 흡수했고 훨씬 빠르게 섞였다. 높은 수분율임에도 반죽이 더 잘 버티는 느낌이라 코끼리 강력분과 비교하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