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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빵

나라별 빵의 특징과 대표적인 빵들을 알아보자. [프랑스 빵]프랑스는 갓 구운 빵의 맛을 고집한다. 집 주변 어디에나 빵집이 있고 이른 아침부터 갓 구운 빵을 먹을 수 있다.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파는 전체적으로 폭신하고 부드러운 빵에 비해 프랑스 빵은 겉껍질이 단단하고 속이 부드러운 편이다.이유는 재료의 배합에 있다. 프랑스의 빵은 밀가루, 소금, 효모 그리고 물을 기본으로 하며 성형 방법에 따라 다르게 불린다.대표적인 빵은 '바게트'인데 지팡이를 의미하는 이름처럼 길쭉한 형태이다. 바게트의 껍질은 단단하고 안쪽에는 크고 작은 기공이 꽉 차 있다. 기다란 형태 때문에 바삭한 크러스트를 많이 즐길 수 있고 속은 쫄깃해서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은은한 달콤함을 모두 느낄 수 있다. 또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

최초의 빵

빵이란 밀가루와 물을 섞어 만든 반죽을 익혀서 만든 음식이다.영국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선 "빵은 밀가루와 물로 만들어진 반죽을 구워서 준비한 일반식"이라고 정의하고 있다.그리고 한국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효모, 설탕, 소금, 버터 등을 섞고 반죽하여 발효한 뒤에 불에 굽거나 찐 음식, 서양인들의 주 음식"으로 정의한다.주로 밀가루를 이용해 만들지만, 쌀가루, 옥수숫가로, 메밀가루, 보릿가루 등 각종 곡식의 가루로 만들 수 있다.빵은 쿠키나 케이크 등 제과에 속하는 음식들과 혼용되어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빵과는 확실히 구분되어야 한다.빵은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진 음식 중 하나이다.최초의 빵은 언제쯤 만들어졌을까?그것이 우연히 발견되었는지..